한 통의 전화와 그란 카나리아행 비행기가 모든 것을 바꿨다. 7년 경력의 프로 트레이더를 만난 개발자는 서로가 같은 고통—현재의 암호화폐 분석 도구들이 데이터를 쏟아내기만 할 뿐 의미를 해석해주지 않는다는 점—을 겪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렇게 Athenum이 탄생했다. 단순 집계를 넘어 AI로 데이터를 해석하는, 암호화폐를 위한 블룸버그 터미널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