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는 ETF 자금 유입 $1.4B를 등에 업고 $74K까지 12.6% 급등했다. 그런데 NFP가 -92,000으로 찍히고 유가가 $100을 돌파하자 랠리는 전부 증발했다. 하지만 현물 고래는 87% bullish 확신으로 매집하고 있고, 선물 고래는 정반대로 헤지하고 있다. 이 괴리가 핵심 시그널이다.
Trump의 15% 관세 충격이 $468M 규모 청산과 BTC 3% 하락을 촉발했습니다. 하지만 고래 벽은 매수벽을 쌓았고, 펀딩비는 극단으로 치달았으며, 기관은 $560M 규모 ETF 순유입으로 5주 연속 유출 흐름을 끊어냈습니다. 스마트 머니는 리테일이 던지는 물량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