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연구: 지급액, 요율과 헤지 의사결정 대조하기 · 1 / 5
펀딩 예측과 실제 지급액: 요율 효과와 규모 효과 구분하기
펀딩을 30 USDT로 예상했는데 실제 지급액이 12 USDT였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입력이 달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요율이 떨어졌거나, 정산 대상 포지션이 줄었거나, 정산 시점의 평가금액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예측 당시 알 수 있었던 정보와 실제 정산 결과를 각각 고정해 보관하세요. 그런 다음 두 금액의 차이를 설명하는 항목을 더했을 때 실제 지급액과 일치하도록 분해합니다.
Athenum9 분업데이트:
예측, 정산 결과와 계좌 기록을 따로 보관하기
실시간 요율은 정산 전까지 바뀔 수 있습니다. Bybit 펀딩 이력 API는 정산된 요율과 시각을 제공하지만, 그전에 표시된 모든 예측을 재현하지는 않습니다. 예측 관측 시각, 대상 정산 시각, 종목, 포지션 방향과 가정한 명목금액을 보관하세요. 나중에 화면에 보이는 다음 요율 예측과 비교하지 말고, 최종 지급액을 같은 정산 사건에 연결해야 합니다.
이 수업의 선형 계약에서 N0는 예측 명목금액, N1은 정산 대상 명목금액입니다. r0와 r1은 각각의 시장 요율을 소수로 나타낸 값입니다. 양의 요율에서 롱이 숏에 펀딩을 지급한다는 관례에 따라, 숏은 s = +1, 롱은 s = −1로 둡니다. 예측은 s × N0 × r0, 실제 펀딩은 s × N1 × r1입니다. 정산 명목금액에는 대상 수량과 적용 평가가격이 모두 반영됩니다. 인버스 계약에는 별도의 포지션 가치 공식이 필요합니다.
분해 순서를 명시하기
먼저 이전 명목금액을 고정하고 요율을 바꿉니다. 요율 효과 = s × N0 × (r1 − r0)입니다. 다음으로 정산 요율에서 명목금액을 바꿉니다. 규모 효과 = s × (N1 − N0) × r1입니다. 두 효과를 더하면 실제 펀딩에서 예측 펀딩을 뺀 값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 순서는 두 변수의 상호작용을 규모 효과에 배분합니다. 순서를 뒤집어도 유효한 다른 배분이 나오므로, 유일한 인과 설명처럼 제시하지 말고 사용한 규칙을 밝히세요.
계산된 펀딩을 지갑 전체 잔액 변화뿐 아니라 계좌 기록과 대조하세요. Bybit 거래 원장에서 양의 funding은 수취를 뜻하며 cashFlow, funding과 거래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change = cashFlow + funding − fee입니다. 다른 기록 유형은 부호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받은 돈 또는 지급한 돈으로 해석하기 전에 원본 필드의 정의를 보관하세요. 늦게 도착했거나 대응하지 않는 기록은 미해결 대조 항목이지, 자동으로 지급액 0을 뜻하지 않습니다.
30 USDT 예측을 12 USDT 수취액으로 연결하기
이 수업에서 직접 만든 가상 원장은 선형 숏 포지션 하나와 정산 한 번을 다룹니다. 저장된 예측은 명목금액 100,000 USDT와 요율 +0.030%를 사용하므로 예상 수취액은 30 USDT입니다. 정산 전에 포지션을 줄여 확인된 대상 명목금액은 80,000 USDT가 되고, 정산된 시장 요율은 +0.015%가 됩니다. 따라서 펀딩 수취액은 12 USDT입니다. 모든 수치는 설명용이며 실제 계좌에서 내려받은 기록이 아닙니다.
요율 효과는 100,000 × (0.00015 − 0.00030) = −15 USDT입니다. 규모 효과는 (80,000 − 100,000) × 0.00015 = −3 USDT입니다. 따라서 30 − 15 − 3 = 12입니다. 표의 가운데 행은 회계상 비교를 위한 가정이지 추가 정산이 아닙니다. 대조한 계좌 구간에서 cashFlow 합계가 +25 USDT, funding이 +12, 거래 수수료가 +2라고 합시다. 현금 변화는 +35 USDT이지만 그중 펀딩은 12뿐입니다. 다른 포지션과 비용을 포함하지 않으면 어느 금액도 전략 전체 수익률이 아닙니다.
| 단계 | 명목금액 (USDT) | 시장 요율 | 펀딩 (USDT) |
|---|---|---|---|
| 저장한 예측 | 100,000 | +0.030% | +30 |
| 정산 요율과 이전 명목금액 | 100,000 | +0.015% | +15 |
| 정산 대상 포지션 | 80,000 | +0.015% | +12 |
도표 크게 보기- 예측 수취액: 30 USDT
- 요율 효과: -15 USDT
- 규모 효과: -3 USDT
- 실제 수취액: 12 USDT
예측을 나중에 알게 된 정답으로 덮어쓰지 않기
저장한 요율을 최종 정산 요율로 교체하면 요율 오차가 장부에서만 사라집니다. 이전 결정이 실제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내려진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두 스냅샷을 모두 유지하고, 반올림·정산 대상 여부·평가·부호 규칙을 확인한 뒤 남는 차이를 조사하세요. 정산 전에 방향이 바뀌었다면 포지션 기록을 나누세요. 일정한 방향을 가정하는 이 분해를 롱에서 숏으로 전환되는 구간에 적용하면 안 됩니다.
결정 전 확인사항
- 예측과 지급액을 같은 계약과 정산 시각에 연결합니다.
- 처음 예측한 요율과 가정한 명목금액을 보관합니다.
- 정산 대상 수량과 계약의 평가 규칙을 사용합니다.
- 요율을 먼저 바꾸는 순서를 밝히고 효과의 합을 확인합니다.
- 펀딩 필드를 계좌 전체 현금 변화와 구분해 대조합니다.
이해도 확인
롱 포지션이 50,000 USDT와 +0.020%로 펀딩을 예측했습니다. 실제 정산 명목금액은 60,000 USDT, 요율은 −0.010%입니다. 요율을 먼저 바꾸는 방식으로 예측 펀딩, 두 효과와 실제 펀딩을 구하세요. 같은 계좌 구간의 cashFlow가 −4 USDT이고 수수료가 +1 USDT라면 현금 변화는 얼마인가요?
정답과 해설 보기
롱은 s = −1을 사용합니다. 예측은 −50,000 × 0.00020 = −10 USDT입니다. 요율 효과는 −50,000 × (−0.00010 − 0.00020) = +15입니다. 규모 효과는 −(60,000 − 50,000) × (−0.00010) = +1입니다. 실제 수취액은 −10 + 15 + 1 = +6 USDT이며, −60,000 × (−0.00010)으로도 구할 수 있습니다. 계좌 현금은 −4 + 6 − 1 = +1 USDT 변합니다. 따라서 현금이 1 USDT 늘었다고 펀딩이 1 USDT인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