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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통계: 백테스트 결과가 실제로 말하는 것 · 1 / 5

평균 수익률과 복리 성장: 자산 곡선을 맞춰 본다

평균이 0%여도 자본을 잃을 수 있다. 산술평균은 관측을 더하지만 자산 곡선은 수익률 계수를 곱한다. 이익과 손실이 달라지는 자본에 적용될 때 차이가 생긴다.

Athenum7 분업데이트:

일관된 자본 기준의 수익률을 쓴다

동일하게 정의된 n기간의 산술평균은 Σr_i / n이다. 외부 현금흐름이 없으면 복리 성장은 Π(1 + r_i) − 1이다. 양의 자산 계수로 계산이 유효할 때 기간당 기하평균은 그 곱의 1/n제곱에서 1을 뺀 값이다.

거래 R 배수는 자동으로 계좌 수익률이 되지 않는다. 계좌 위험 0.5%에서 +2R과 위험 2%에서 +2R은 다르다. 동시 포지션과 미사용 현금도 변환 관계를 바꾼다. 실제 자본과 손익 규칙으로 계좌 곡선을 먼저 만든다.

최종 자산과 경로 위험을 분리한다

외부 흐름 없이 전체 계좌에 고정된 수익률들을 적용하면 순서를 바꿔도 최종 곱은 같다. 그러나 낙폭과 보유 경험은 달라질 수 있다. 수량, 현금흐름, 스톱 정책이 경로에 의존하면 순서 변경은 실현 수익률 자체도 바꿀 수 있다.

변동성으로 인한 성장 차이는 정한 수익률 과정에서 산술평균과 복리 성장이 다른 현상을 말한다. 추가로 차감할 중개 수수료가 아니다. 비용은 이미 순수익률에 포함해야 하며 정확한 복리 곱에서 변동성 항목을 다시 빼면 이중 계산이다.

계산 예: 평균 0인 두 경로의 다른 최종 자산

가상 10,000 USDT에서 A는 +20%, −20%로 산술평균 0이다. 자산은 12,000을 거쳐 9,600으로 끝나 총 −4%다. B는 +5%, −5%로 역시 평균 0이나 9,975, 총 −0.25%로 끝난다.

기간당 기하평균은 √0.96 − 1 ≈ −2.0204%, √0.9975 − 1 ≈ −0.1251%다. 잔고 차이는 계수를 곱한 직접 결과다. 구성한 순수익률 예이며 특정 전략의 미래 변동성을 추정하지 않는다.

계산 예: 평균 0인 두 경로의 다른 최종 자산
경로기간 1기간 2산술평균최종 자산
A+20%−20%0%9,600 USDT
B+5%−5%0%9,975 USDT
가상 두 경로의 산술평균은 0이지만 정확한 두 기간 복리 수익률은 다르다.도표 크게 보기
  1. A 복리 수익률: -4 %
  2. B 복리 수익률: -0.25 %
가상 두 경로의 산술평균은 0이지만 정확한 두 기간 복리 수익률은 다르다.

평균을 수익 약속으로 곱하지 않는다

거래 평균 1%를 100회와 곱해도 계좌의 100% 이익이 보장되지 않는다. 수익률이 겹치거나 다른 자본을 쓰고 비용이 변하거나 유리한 기간만 선택됐을 수 있다. 정확히 복리 계산한 과거 곡선도 전망이 아닌 표본이다.

결정 전 확인사항

  • 계좌 수익률과 자본 기준을 정의한다.
  • 성장은 수익률 계수의 곱으로 구한다.
  • 낙폭에는 시간순 곡선을 보존한다.
  • 거래 R, 산술평균, 기하 성장을 구분한다.

이해도 확인

입출금 없이 +10%, −10%, +5%를 얻었다. 산술평균과 총 복리 수익률은?

정답과 해설 보기

평균은 (10 − 10 + 5) / 3 = 기간당 1.6667%다. 계수 1.10 × 0.90 × 1.05 = 1.0395이므로 총 3.95%다. 10,000에 적용하면 10,395다.

출처 및 추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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